응쌍팔과 고증

保證手票|2015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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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쌍팔과 고증

保證手票|2015년 11월 29일

1. 고증을 시비 거는 기사가 얼마 전에 하나 있었는데, 정작 내용은 고증 지적은 하나도 없었고, 우리도 기록을 남깁시다 하는 캠페인 수준이었다. 2. 나도 기억이 오래 돼 정확하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본 중에 세가지 정도가 살짝 거슬렸다. 3. 보라가 시위하다 경찰에 잡혀간 후 훈방? 절대로 아니다. 당시 저 정도 수준(민정당 당사를 점거해서 방송 화면에 얼굴이 나올 정도)이면 무조건 구속이었다. 4. 짜장면 배달을 시켰더니 랩 포장을 해왔다? 그 땐 그런 거 없었다. 5. 가난한 집안 애들이 쓰는 우산이 너무 고급이더라. 저런 자동 우산 같은 거 대중화된 지 얼마 안됐다. 저 땐 2,3단 우산 같은 것도 보기 어려웠고, 다 손으로 밀어서 펼치는 우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