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3일 vs 삼성 - 두산의 승리 공식

울동네 최씨네|2012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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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3일 vs 삼성 - 두산의 승리 공식

울동네 최씨네|2012년 6월 4일

결론 : 선발투수가 최소 7이닝을 끌어주지 못하면 패배. 6월 2일 변비야구의 두 팀의 화끈한 폭풍 설사!! 사실 김선우는 기대치만큼 하였으나 사실상 가장 뼈아펐던 것은 노경은의 실패다. 사실 김선우가 5회를 겨우겨우 끝낸 상태에서 상대의 기세를 막기 위해 가장 확실한 투수인 노경은이 6회 나와서 2이닝 정도 막으면서 상대의 예봉을 꺾어야 하는 상황은 맞았다. 그리고 분위기가 꺾인 상대를 대상으로 1이닝을 어찌저찌 나머지 투수로 막고 프록터로 넘어갈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다. 현재 필승조라 할 수 있는 투수가 현재 노경은과 홍상삼밖에 없기 때문에 노경은이 아웃카운트도 제대로 못 잡고 내려갔다는 것이 결정적이었다. 점수가 많이 난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야수 선발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