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만 듣고 애니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 나쁜 예

Possible narrative|2013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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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만 듣고 애니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 나쁜 예

Possible narrative|2013년 1월 2일

에반게리온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으나 (물론 중학교 때 친구가 스토리를 대충 말해주어 더 좋아하게 되었을 수도. 그치만 초등학교 때부터 관심이 있었던 거 같긴 하다. 소년조선에서 에반게리온 광고를 하던 것이 기억이 날 정도면 관심이 없진 않았던듯.) 너에게 닿기를 후..... 오글거려서 볼 수가 없다.ㅠㅠㅠㅠㅠ 10cm가 부른 것 만 믿고 1화를 보려 했으나 주인공들은 엄청 호들갑스러운 장면들을 보고 있으려니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덕질을 하고싶을 정도로 좋아하는 애니는 에바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