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오브 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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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풀릴 GTA5와 함께 GOTY경쟁작이기도 한데 내 입장에선 이 게임이 이렇게 까지 '극찬'을 받아야 할 게임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뭐 영화나 문학의 수준에 올랐다고 하는데 내 입장에서 이 게임을 영화에 비유를 하자면 맨날 특수효과 상 이런거 받던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상, 각본상 한번 받아보려고 각잡고 만든 칼러퍼플 느낌이다. 게임도 비평의 대상이 될수 있네 어쩌네 하는데 이미 그 전에 하프라이프가 FPS에서도 스토리 텔링이란 것이 통할 수 있음을 보인바 있고 라스트 오브 어스가 나오기 이전에 발매된 스펙 옵스 더 라인 같은 경우도 기존에 존재하던 게임의 법칙을 뒤집어 엎고 게임 속 전투를 피곤하고 짜증나는 물건으로 만들며 게이머들의 하마평에 오른바가 있는것을 생각하면 이 라스트 오브 어스란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