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던2> 짧은 감상

뜨에땅 트에밀|201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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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던2> 짧은 감상

뜨에땅 트에밀|2012년 11월 27일

키티캣님 포스팅에 덧글로 남긴 건데, 내가 이 게으름에 지금와서 따로 브레이킹던2에 대한 포스팅을 할 것 같지 않아서 그냥 긁어옴. 라히오 11/17 07:57 오늘 심야 영화로 보고 왔습니다. :) 작년에 보고(작년 맞죠?;) 뒷부분이 너무 궁금해서 결국 책 찾아봤는데, 다 읽고 이 양을 영화로 다 어떻게 우겨넣으려나 싶었는데 그럭저럭 잘 정리해서 집어넣은 것 같아요. 원작과 영화의 차이가 중요한 부분에서 나니까 원작을 보고 영화를 봐도 중요한 클라이막스는 재밌게 잘 봤네요. :9 참. 다코타 패닝의 배역 이름은 제인입니다. 흐흐흐. 사실 다른 배역들은 그냥 배역 이름으로 기억하는데 유난히 다코타 패닝은 다코타 패닝… ;ㅂ; 으로 박혀서 제인이란 이름이 동시에 바로 떠오르진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