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미의 '남편만 몰라요'를 보고..

앤잇굿?|2015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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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미의 '남편만 몰라요'를 보고..

최선미의 '남편만 몰라요'를 보고..

앤잇굿?|2015년 7월 15일

사람을 외모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듯 영화도 포스터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 포스터는 현대물인데 막상 영화를 보니 시대극이어서 당황스러웠다. 포스터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혹시 에로 사극이 너무 많이 나와서 사극처럼 보이기 싫었던 걸까? 그런데 영화를 보면서 또 한 번 당황했다. 설마~했는데 ‘뽕’이었기 때문이다. 작년부터 내가 본 ‘뽕’ 리메이크(?)만 세 편이다. 공자관 감독의 ‘뽕2014’는 현대물이긴 하지만 제목부터가 ‘뽕’이고 경석호 감독의 ‘착한여자’는 ‘뽕’과 줄거리가 똑같진 않지만 설정이 비슷해 사실상 ‘뽕’의 리메이크라고 할 수 있고 이 영화 ‘남편만 몰라요’는 설정은 물론 줄거리까지 똑같은 ‘뽕’ 그 자체다. ‘뽕’이 1년에 걸쳐 세 편이나 나올 만큼 핫한 아이템인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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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2021)

이젤론의 창고지기|2021년 3월 22일

10 만점에 9점이요! 단점 : 4시간 장점 : 단점 빼고 특히 플래시의 뽕맛이 안빠집니다. 그 장면을 잘랐다고???

검은사막. 로그인 유저가 다시 붙잡음

이젤론의 창고지기|2020년 7월 21일

가디언 나왔을때 각성이 나오기전이라 초반에만 키우고 다시 로그인 유저로 돌아갔는데 이번에 썸머 시즌이 시작되면서 그래도 레벨 60+는 찍어야하지 않겠느냐? 하면서 붙잡고 있읍니다. 덤으로 1660s도 혹사 시키고 매번 케릭터 의상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검은사망은 의상 디자이너가 안티 맞는듯. _-_ 무보정.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