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2014)갈증,渇き, The World of Kanako
영화 내용은, 실종된 딸 카나코(고마츠 나나)의 행방을 쫓는 전직 형사 출신 아키카주(야쿠쇼 코지). 그는 딸을 찾는 과정에서 상상할 수도 없었던 진실과 마주하며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뜬금없이 오다기리 죠가 나왔는데.. 별 활약상이 없이.. 총격 씬을 벌이긴 했지만. 그닥. 너무 쉽게 끝이 나버렸다. 냉철한 싸이코 킬러처럼 보여서.. 그런 장면들을 여럿 보여줄 거 같지만.. 그렇지 않네. 영화 보는 내내 분노 장애가 꽉 차있어서.. 부담스럽지만.. 오히려 긴장감이 배가 될 정도로 연기력이 영화를 장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