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서클 The Circle, 2017
Post
원문 보기 →
더 서클 The Circle, 2017
더 서클 The Circle, 2017 제작 미국 외 | SF 외 | 2017.06.22 개봉 | 12세이상관람가 | 110분 감독 제임스 폰솔트 출연 엠마 왓슨, 톰 행크스, 존 보예가, 카렌 길런 엠마 왓슨 때문에 보고 싶었던 이 영화. 모든것이 보여지고 공개되고 알려지는 현실의 세계에서의 명암의 모습들.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우리의 현실들 그리고 우리 자신의 모습들 그 또한 보여지고 만들어진 것은 아닌지. 점점 갈수록 무서워 지는 세상이다. 그 조절과 관리의 여부에 따라. 그리고 그걸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정도에 따라. 영화는 급 마무리 된 느낌이라 아쉬웠지만, 너무나 현실적이여서 마냥 아 영화구나 라고 생각하기엔 무거웠던 이 영화. 2017.12.2
Related Posts
3 posts
AI와 영상들
제가 작업 현장에 있던 시절은 확실히 지금과는 다른 형태로 AI라는 것은 활용했지요. 전에도 블로그에 잠깐 이야기를 써두었지만, 주로 이런 형태였습니다. 이런 작업환경에 대한 이해나 구조에 대한 접근은 아무래도 실사용이라는 것과 함께 결과물에 대한 가능성, 확장 부분을 생각하게 되는데 초기에는 필름 그레인 부분이 원 제작자의 마음에 들지 않게 작업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부분들을 수정해가면서 다시 재수정하는 작업들이 많았습니다. 대단히 단순하게 보면 영상미적 부분에 대한 이해관을 어떤 형태로 지정할 수 있는가 하는 템플릿이 적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작업자, 엔지니어의 환경설정에 따라 다른 모양을 보여주고 했지요.......

조금 노는 사이에
언제나 그렇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당히 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지요. 해외 취미 친구 + 지인 몇이 한국에 놀러 오고 매번 채팅하면서 그럭저럭 알고 있는 것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대면을 하다 보면 뭐 그리 주절거릴 것이 많아지는지 8월에서 9월을 넘기고 있습니다. 두 명은 돌아갔고 4명이 더 왔기 때문에 5명을 이끌고 서울 나들이 겸 취미 가이드 하고 다니면서 알코올 흡수 기간이 늘어나다 보니 확실히 체력이 이전 같지 않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됩니다. 몇 가지 알게 된 것은 국산 소금 빵 가격이 높다는 것, 그리고 제법 맛난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가 소금 빵을 먹어본 것은 주로 한국과 일본이기.......

다시 동서남북
뭐 열심히 쓰는 것은 아니지만 지지난달에 좀 열심히 블로그에 글 올리니 광고꾼만 바글바글 달려들어서 블로그 포스트는 다시 뜸해졌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취미생활은 하고 있지요. 5월도 되고 해서 과거에 해봤던 서울, 사는 곳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데굴해보기를 다시 하고 있습니다. 단, 이번엔 먼저 2시간 타임트라이얼로 저스트 2시간씩 가보고 있지요. 딱 2시간 라이딩 해서 어느 지점까지 가는지 체크하고 있습니다. 과거 기록과 비교해가면서 말이지요. 우선은 서쪽으로 한번, 북쪽으로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과거 기록과 비교하면 떨어졌습니다. 서쪽으로 달린 기록을 보면 과거에는 2시간 저스트에 45킬로미터 정도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