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EP05 이팀장 살인사건 P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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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EP05 이팀장 살인사건 PART A
0. 일단 예스잼이었습니다. 1. 몰입도라는 측면에선 더이상 태클 걸 거리가 없는듯. 우선 암유발자였던 헨리가 빠짐으로서 트롤러가 아예 없어졌습니다. 새로 게스트로 영입된 씨엔블루의 강민혁은 추리가 얼마나 맞아떨어졌는지는 둘째치고 우선 진지하게 게임에 임하는 모습이 맘에 듭니다. 솔직히 헨리의 트롤링은 아마 제작진측의 대본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까놓고 말해서 수맥드립/관상드립같은걸 홍콩/대만계 캐나다인이 스스로 했을거란 생각은 절대 안 든다) 헨리입장에선 좀 억울한 면도 있을듯. 플레이어들의 숙련도 자체가 높아져서 사소한 단서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이 보일 뿐더러 현직 형사가 카리스마있게 제삼자 입장에서 중심을 잡아주는것도 좋았네요. 다만 이 형사님 프로 수사관으로서의 시선을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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