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한-일 티켓차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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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한-일 티켓차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한국에서는 티켓 한장을 준것에 반해 일본은 10장을 주었다는 이유로 까는 분들이 있지만 한번쯤 생각해 봐야할게 파워벨런스 문제입니다. 일본은 신규 유입 유저와 기존 유저층의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상향 평준화를 위한 지원이 필요로 하고. (그런 의미에서 기사단의 경우 포지션을 나누어 역할을 다르게 하는것을 참고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한국의 경우 아직까지 이러한 장벽이 넓지 않은 상황에서(두텁긴 두텁습니다.) 티켓을 과연 뿌려줘야만 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세이메이 방출때 과금유저와 무과금 유저간의 장벽이 너무 두터운 나머지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세이메이 카드의 드랍률을 의도적으로 높힌것을 고려한다면 티켓을 소량 푼것은 어디까지나 잠재적 과금유저를 확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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