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의 프랑스 콜리우르

일상|2015년 3월 3일
Posts
2013년 8월의 프랑스 콜리우르

2013년 8월의 프랑스 콜리우르

일상|2015년 3월 3일

카누 맞나 암튼 작은 배를 노저어 가는 사람들 이렇게 말하니까 되게 안어울린닼ㅋㅋ 여기서 본 바다는 진짜 퍼랬다 우리나라 속초 바닷가 갔을때랑 비슷한 느낌!! 해변가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리저리 걷다가 사람들 따라 걸었다 저기 끝은 마티스가 그림을 그린 위치인가 그랬던 것 같다 우리나라랑 다르게 햇볕은 강해도 습하지 않아서 시원하게만 입으니 그렇게 덥지 않았다 그래서 너무 좋았다 여기서라면 여름에도 유쾌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길따라 쭉 가는 길에 보는 다이빙 하는 사람 살짝 때를 놓쳐서 반쯤 내려가 버렸당ㅎㅎ 친구들이랑 왔으면 나도 바다에 뛰어들었을 텐데 하고 아쉬워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