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 DC> 4회차 감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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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 DC> 4회차 감상후기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 DC> 4회차 감상후기

조금 늦었습니다. 일본과 한국에서의 관람횟수를 합해 총 4회, 국내에서의 관람횟수만 따지면 3회를 관람했습니다.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극장판의 국내 개봉소식을 듣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그다지 팬층이 탄탄하다고 보기도 어렵거니와 굉장히 실험적인 성격이 강한 애니메이션이었고, 흥행 성적도 좋다고 하기엔 굉장히 미묘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이번 극장판은 TVA 총집편에, 편집 상태도 썩 좋다고 말하기 어려운 물건임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더했습니다. 그다지 유니크하지도, 쓸모가 있지도 않은 기념품 이상의 가치가 없어보이는 특전으로는 덕후들을 끌어들이기엔 턱없어보였고, 상영관 사정도 영 좋지 않더니만 최종 흥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