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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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주기로 했다. 중독자 셜록은 마음에 안들지만. 여자 셜록이라니.- 중독자 셜록 보단 잘난척 쟁이 셜록 (로버트 다우니) 이나 소시오패스 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 쪽이 더 마음에 드는듯 재수 없긴 마찬가지지만 좀더 인간 적인 중독자 셜록은 그닥 마음에 차지 않는 듯 졸려서 2화는 보지 못했지만 기대는 된다 16 부작 과연 다 볼 수 있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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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멘트리(Elementary) S1 에피소드 11
"My dear Waston, whenever am I not?" 엘리멘트리 이번 에피소드의 홈즈의 마지막 대사ㅠ.ㅠ 어차피 이번시즌 풀오더를 받아놨으니 홈즈와 왓슨이 서로 떨어지지 않을 것은 분명하겠지만, 왓슨이 자기곁에 머물러 줬으면 하는 홈즈와 홈즈곁에서 파트너를 이루는 일이 보람도 있고 흥미도 있기에 갈등하지만 피해자의 딸(그녀도 중독된 경험이 있는)과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치료자로써의 자신의 일을 놓치않고자 결심하는 왓슨의 엇갈림이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다뤄져서 좋았다.(정작 주 에피소드인 살인사건얘기는 흥미가 떨어지구-_-) 처음 CBS에서 홈즈드라마를 만든다면서 우리의 왓슨은 여자 그리고 동양인이라는 소리에 왓슨이 여자라니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보나마나 망작일 거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미드] <엘레멘터리>는 셜록 홈즈 리메이크가 아니었군!](https://img.zoomtrend.com/2012/10/23/f0120567_508642b65a01a.jpg)
[미드] <엘레멘터리>는 셜록 홈즈 리메이크가 아니었군!
3화까지 방영된 미드 의 내용으로 홈즈와 왓슨 두 캐릭터의 설정을 요약해보자면: - 홈즈는 엄청난 관찰력의 초샤이언급 탐정이지만 워낙 비상식적인 감성의 소유자인지라 인간관계에 서툴다. - 비상식적인 감성의 홈즈가 폭주하지 않도록 상식적인 감성의 왓슨이 그의 곁에 붙어다니며 그를 도와준다. - 괴팍한 홈즈지만 옛날부터 그를 알아왔고 그의 특출한 능력을 아는 형사 덕분에 홈즈는 경찰수사를 도울 수 있게 된다. - 왓슨은 원래 경찰수사 쪽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지만 홈즈를 간호하는 일을 맡으면서 이래저래 이쪽 세계에 들어오게 된다. - 홈즈는 그녀를 귀찮아 하지만 또한편으로는 그녀가 그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 런던에서 있었던 어떤 사건이 홈즈에게 트라우마

신작 미드 엘리멘트리 Elementary: 평범한 수사물에 홈즈를 끼얹나?
9월에 시작한 CBS 신작 미드 엘리멘트리. 미국판 셜록홈즈래! 현대물! 루시리우! 일단 보자. 싶어서 2화까지 감상. 총평은 흐음.... 수사물로서는 평타. 캐릭터의 독특함과 캐릭터간의 캐미가 약함. 단숨에 접을 정도는 아니지만 셜록 홈즈, 조안 왓슨이란 이름이 아니었으면 이렇게 눈이 갔을까? 아니 드라마 자체를 보게 하기 위해서는 셜록홈즈가 아닌쪽이 나았을 지도. 앞으로 나아질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루시리우 보는 맛에 계속 보겠지만 어지간해선 원작의 명성에 짓눌려버릴듯. BBC판이 워낙 호평이고 저작권 보호기간도 만료됐겠다 욕심은 이해하지만 보는쪽도 까다롭단 말이지. 셜로키안까지는 아니지만 베이커거리가 아닌 뉴욕에 사는 셜록은 어색해. 하숙이 아니고 자취하며 식사는 배달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