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에 한두 번씩 꼭 도지는 병이 있다.이 병에 걸리면 밤낮 없이 몰아쳐서 지난 여행 사진을 막 들추고 여행기를 쓰고 여정을 기록하고 그런다. 처음에는 순전히 나를 위해 시작한 기록이었는데 요즘은 조금씩 공유하는 기쁨도 알아가고 있다.지금이 딱 그 주간이라 yoongdan.tistory.com 에서 복작복작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