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지금까지 보면서 느낀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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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민 롤챔스 해설 하차... 사실 강민이 해설위원으로서 가장 큰 문제점은 역시 시야가 굉장히 좁다는 것이다. 작년 3월 29일 있었던 2014 롤챔스 스프링 16강 A조 SKT K vs KTA 경기를 보면 알 수 있다. 19분 경. 바텀에서 소규모 교전이 이루어지는 동안 정언영의 쉔이 김찬호의 레넥톤을 솔로 킬을 따내는데 성공했지만, 사실 그것은 레넥톤이 바텀쪽으로 단결된 의지로 지원을 가지 못하도록 쉔을 방해하면서 희생한 것이었다. 비록 솔킬은 내줬어도 바텀 실랑이에서 상대를 잡아내고 타워 파괴까지 성공하도록 했던 것. 그러나 강민은 계속해서 '임팩트 솔로킬! 역시 클래스가 있어요!' 라고만 계속 반복했다. 현재 벌어진 상황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펼쳐졌는지, 그리고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숨겨진 부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