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두 번째 일상은 달랑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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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두 번째 일상은 달랑 2장
원래는 여행지에서 일기를 써보고 싶었다 그런데 안될 것 같아... 이번 주는 그냥 무성의 모드로 호로록 남겨본다 당장 출국인데 장 염이라니 먹다 망한다는🖐사카에 가는데 가기도 전에 망했다 그래도 먹을 거야... 어떻게든 먹을 거야ᅲᅲ 날씨는 또 무슨 일이야... 마가 꼈나 테마파크 갈 때 매번 비 오는 것도 재주다 usj 워터파크 되나여 (이미 경험자) 아 모르겠다 어떻게 되겠지 이렇게 무계획으로 가는 거 처음이다 나도 늙었나 봐🥲 ------------------------------------------------ 아파도 할 건해야지 이번 주의 노래 다비치 -팡파레 최신곡인데도 옛날 느낌 나는 노래라 마음에 든다 역시 믿고 듣는 다비치 근데 듣다 보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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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