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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길게는 못 쓰겠지만.
재작년부터 매년 이슈를 하나씩 터뜨리던 넥센이 올해도 어김없이 터뜨리네. 장기영이 나갈줄 알았지만 설마 들어온게 윤석민일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나. 그냥 유망주만 받아와도 감사-였을텐데. 이택근-김병현을 영입하여 터뜨리고 재계약을 존쿨하게 끝내버려서 이슈를 만들더니 팀의 구멍을 온몸으로 다 막아버릴 기세로 운영하네. 14년의 넥센도 어김없이 빠따로 달려야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역시 4위에서 만족해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