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1이 1차대전인 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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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 1이 1차대전인 건 좋다.
1차대전으로 나오는 거 아주 좋다. 그런데... 배틀필드 1 초반 강철의 폭풍 이벤트 컷신에서 연합군 병사랑 독일군 병사가 1대1로 총 겨누고 있다가 허탈한 표정 지으면서 서로 헤어지는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을 두고 루x웹이나 BJ 실황 채팅창에서는 "히틀러를 영국군이 놔준 거 고증 ㄷㄷ해" "저거 히틀러임" "아 저기서 쐈어야 하는데....!" 작작해라. 그놈의 히틀러 히틀러. 배필1이 1차대전이 배경이라는 소식 들리마자지옥불반도 놈들은 히틀러부터 찾더라. 히틀러가 참전했으니 히틀러 볼 수 있다며.그놈의 영국군이 히틀러 놔준 이야길 계속 해대면서 고증 운운하는데 일단, 문제의 그 장면에서 연합군 측 병사는 '흑인'이고 미군이다! 그놈들이 지겹게 영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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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거 나강할매요 그때는 파릇파릇하지 않았...소?

배틀필드 1-Yet it changed the world forever.
다이스의 역작이라는 배틀필드 1을 해봤습니다. 1차 세계대전이라니! 어맛 이건해야돼! 노한글이지만....망할 Ea 한글화해줄려면 진작에 해주지 망삘이 다분히나는 5부터 한담.. 게임 시작하자마자 압도적인 현장감과 인상적인 연출의 프롤로그로 화악 사로잡는게 인상적입니다. 낭만을 꿈꾸며 입대한 젊은이들을 찢어발기는 전쟁의 참상을 잘 보여주더군요. 캠페인은 따로 주인공을 내세우지않고 옴니버스식으로 세계 곳곳을 다니며 여러 군인들의 군상을 보여줍니다. 전작들처럼 되도않는 콜옵짭스런 전개보다 훨씬 나은 결정이군요! 단순히 인물만 바꿔가며 똑같은 미션들로만 구성된것도 아니고 전차병, 비행사, 철갑병, 베테랑 호주 노병, 아랍 여전사들의 이야기를 짧지만 인상적으로 표현한게 마음에 듭니다.

배필1 확장팩 하나가 무료로 풀렸군요 (배필1 관련)
메일을 확인해보니 이런 메일이 와 있더군요. 5월 14일 까지 DLC 하나를 공짜로 푼다는 모양입니다. 처음 배필1 나왔을때는 1차세계대전의 주인공급 세력인 프랑스군을 DLC로 내놓는다는 말에 욕을 했는데 공짜로 준다니 사러 갔죠, 근데 PS4 쪽은 PS+ 무료인 모양입니다. 잠깐, 모두에게 무료 아니야? 아니, 배필1 멀티를 뛰려면 PS+가 필수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보는데? 아무튼 받으실분은 빨리 받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해당 DLC는 게임 본편을 구입한 이후에 사용 가능하니 배필1이 없으신 분들은 일단 배필1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프리미엄패스가 만원도 안한다고? 살짝 관심이 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