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씨어터 비자레>-6가지 색다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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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뷔페는 역시 골라먹는 맛으로 간다 영화는 한 여자가 오래된 극장에 발을 들이며 시작됩니다.어딘가 낡고 기괴한 분위기가 흐르는 극장안에서 펼쳐지는 6가지의 이야기가 주 내용인 옴니버스식 영화입니다. 1.두꺼비들의 어머니 -매우 전형적인 크리쳐 호러입니다.특히 '네크로노미콘' 이 등장하여 한편으론 반가우면서도 감독이 러브크래프트의 팬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영화 속 괴물은 두꺼비 특유의 울퉁불퉁하면서 매우 미끌미끌한 감촉을 상당히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다만 단편이다보니 괴물의 모습이 그리 길게 나오지는 않았던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2.아이 러브 유 -바람을 피우는 여자와 그런 그녀를 잡으려고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호러라기보단 잔혹 드라마,라는 말이 어울리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