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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4 Camono de Santiago, Logroño
로그로뇨에서 찍은 사진들. #1. 까미노 길을 걸으면 요래요래 쉐카맣게 탄다. 이게 뭐임. 손꾸락, 손등, 팔.. 삼단 콤보임. #2. 로그로뇨 골목골목 이런 그림들이 그려져 있다. 산티아고길을 걷는 사람은 타파스를 먹는다? ㅋㅋ 그려그려 먹어주꾸마.#3. 빵집/쪼꼬렛집. - 촌스럽게 유리에 다닥다닥 붙어서 구경한 초코 공예품. 커피를 즐겨 마시고 빵이 주식이니 이런데선 이런것도 많이 사서 먹는가보다. 이것말고도 섬세하게 만들어진 쪼꼬렛 작품들이 많았는데 사먹고 싶었지만 순례자 주제에 무슨 호사.. 쩝. #4. 뭔지도 모르고 그냥 찍었다. 반듯한 건물이랑 그 앞의 광장(스페인엔 Plaza del Mayor가 도시마다 꼭 있다.) 그리고 윗둥이 잘려진 나무가 묘한 느낌이라 찍었는데 다시봐도 이쁘구만.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