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와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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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감독의 하녀(1960)를 봤다. 기생충을 본 뒤에 봉준호 감독이 어느 인터뷰에서 하녀를 언급했던 것이 생각나서.. 한 번 보고는 싶었으나 입수가 거의 불가능해 포기하고 있던 차, 우연한 기회로 볼 수 있게 됐다.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르니 인상에 남았던 영상을 그러모아 단상들을 기록하기로.. 자세한 내용을 갈무리하거나 분석하기 같은 건 원체 못 하지만 나름 스포일러가 들어가니 앞으로 보실 분들께서는 요 밑으로는 내려보지 말아 주시길... >>> 오오 재밌고도 아름답고도 이상하구나.. 이하 실제 내용과 상관이 있을 듯하면서 없을 듯하기도 한 (?) 갈무리.. 열심히 재산을 모아 이제 막 새 집으로 이사한 어느 단란한 가정이 있었는데 임신&과로 탓에 엄마한테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