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엑소더스

이게 블로그라구여|2020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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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엑소더스

이게 블로그라구여|2020년 1월 2일

드디어 한달만인가 엔딩을 봤네요 길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하고 싶었지만 스토리가 너무 좋기도 하고 이번에 그래픽이 대폭 향상이 되어서 정상 힘들게 달려 엔딩을 봤습니다 난이도 설정 할수 있는게 참 다행이였어여핵폭발 이후의 세상사람들간의 여정과 대화가 아마도 마지막 시리즈라 그런지 설명이 많더라구여 모녀도 구해서 같이 기차를 타기도 하고 아내와 대원들간의 모험도 재밌었어여 운전도 하고 기차도 타고 사막, 겨울등 다양하게 맵을 만들어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언제나 필터 시간의 압박이 있는 게임이죠 동굴 탐험도 하고 엔딩이 다 이건줄 알았는데 해피 엔딩도 있다고 하더라구여 길 찾는게 진짜 사람 짜증나게 하는 게임인데 그거 말고는 다 맘에 들었습니다 대화 많은건 마지막 시리즈 이기도 하고 여러 사람들간의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