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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U로 령(零) 시리즈 신작 발표 예정. 그 외 각종 매체로도 발표
누나가 너 위유 사나 안사나 지켜볼거야.. 패미통 링크 바로가기 테크모에서 닌텐도 합작으로 령 시리즈 신작을 낸다는 소식입니다. 게임 외에도 영화,소설, 만화등 각종 매체로 령 시리즈를 낼 예정이라고 하네요. 영화의 공개는 올해 가을 예정이며, 소설은 올해 8월 카도카와 호러 문고를 통해 발매될 예정입니다. 코믹스는 소년탐정 김전일, 신의 물방울로 매우 유명한 '키바야시 신'씨가 맡아서 낼 예정이며 코단샤에서 발매 한다고 하네요. 또 , 헐리우드에서도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약 10년전즈음 헐리우드에서 영화화 오퍼가 들어왔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영화화 착수 하는 모양이네요. 이미 일본 호러가 헐리우드를 통해 영화화 된 것들이 있고 나름 흥행에 성공도 하였으니 령 시리즈도 기대할만 할것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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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스위치용 프로콘 구매
생존신고 겸... 오랜만에 포스팅. 위유용 프로콘이 사용이 번거로운 거 빼면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했기에 스위치용 프로콘도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비싼 가격에 망설이다가 국전 모 매장에서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중고치고는 외관이 깨끗하다 싶었는데 역시 아날로그 갈림현상은 피할수 없었던듯.. 근데 아무리 중고라고 해도 좀 닦아서 팔지.. 흰 가루가 휙휙 날리고 있네요. 가게에 팔려고 내놓은 중고제품을 아예 세척도 안 하고 갖다 팔고있냐... 이대로 만지긴 좀 찝찝하니 전에 다이소에서 사둔 알콩 스왑으로 세척.. 이거 다 좋은데 세척제가 너무 많이 머금어 있고


(개발비화) 령(零)시리즈, 정말 있었던 괴이현상
있어선 안 되는 것 (시바타 마코토, 디렉터) 이 게임에는 세명의 작가가 포승줄의 복도에 들어오는 무비가 있는데, 그 무비의 제작중에 스탭에게서 '뭔가 이상해'라는 이야길 들었다. 가서 보니, 마지막으로 작가가 거울 앞에서 돌아보기 직전에 화면 구석에 하얀 막대기같은게 순간 비쳐보였다. 한컷씩 찬찬히 살펴보자 허공에 뜬 발끝이 거울 위쪽 구석에 살짝 비쳐있었다. 마치 저 인간이 위에서부터 매달려있듯이. 한순간 여기에 캐릭터가 워프하거나 무슨 버그라도 생긴건가 하고 생각했지만 '그랬으면 거울앞에도 발이 있어야죠. 근데 이 발은 거울 안에만 있다구요. 그걸 모르겠어요.' 라고 했다. 그리고 버그라고 생각되니 되는만큼 고쳐보자고 부탁했지만, 뭔 짓을 해도 그 발이 사라지지 않았다. 반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