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2015 K리그 클래식 8라운드 울산 v 부산 직관
1.올해 두 번째 직관도 문수경기장. 마침 그게 우리 팀 경기라 일석이조. 문수로 가는 버스 안에서 레플 입고 앉아있는 부산 커플들을 발견. 쉽게 마주치는 광경은 아닌데 이런 일도 있구나 싶었다. 레플 입는 여성은 아름답다는 말은 역시 진리.. 하이고.. 난 언제 저렇게 축구장 다녀보나.ㅠ 2.울산은 평소대로 나온 거 같았고 센터백에 정승현? 인가 하는 선수는 처음 볼 뿐, 나머지는 그대로다. 탑에 김신욱, 제파, 하성민, 구본상.. 김근환, 정동호, 임창우 까지.. 우리도 거의 비슷했지만 약간의 변화. 웨슬리하고 베르손이 처음으로 동시 선발로 나왔고 김종국이 처음으로 등장. 3-4-3이겠거니 했는데 경기 시작하니 김종국은 센터백이 아닌 앵커맨의 역할...4-3-3으로 봐야 하겠다.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