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5R감상
Post
원문 보기 →K리그 클래식 5R감상
전북 vs 성남 참 어렵게 어렵게 승점3점을 따던데 뭔가 팀이 전체적으로 아구가 안맞는다. 패스같은 경우도 강약이 들쭉날쭉하고 선수들 간의 주고받는 플레이도 그다지 날카롭지 못했다. 거기에 선수들 개개인도 전체적으로 몸이 무거워 보였다. 뭐 더블스쿼드다 어쩐다 말이 많았다만 결국 최강희 감독의 말처럼 입대한 선수들을 비롯 전력에서 이탈한 선수들하고 끼워맞추면 쎔쎔인 샘이라 선수들의 피로누적은 어찌할수가 없는 모양새. 공격진의 경우 이승기의 유무가 상당히 큰 영향을 끼치는데 마르코스가 잘하면 루이스의 재림이 될 가능성이 있어뵈는게 기대해볼만하지 않나 싶다. 카이오는... 별 기대가 안된다. 울산 vs 서울 김신욱은 이제 K리그에서는 어찌할 방도가 없는 수준까지 올라온듯. 큰체구 때문에 순발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