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담는 꿈(?)

Posts
블로그에 담는 꿈(?)

블로그에 담는 꿈(?)

이라면 니코마키죠 당연히! ...가 아니고... 제가 막 러브라이브! 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을 무렵엔... 애니가 종영되고, 3rd 라이브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관련상품에 스쿠페스 등도 나오면서 러브라이버의 저변이 엄청나게 넓어지는 시기였습니다. 저에게 있어선 정말 별스러운 일이었던거죠. 내가 빅웨이브를 타는 날이 올 줄이야. (...) 덩치가 커지면 잡음도 있는 법이죠. 근데 오히려 일본 쪽보다 우리가 좀 더 한 것 같더라구요. 직접 본 적은 없었지만, 어떤 분 포스팅에서 '스쿠페스 과금 좀 했다고 러브라이버라고 으시대는 놈들 마음에 안 든다' 라는 식의 글을 쓰는 사람이 있었다는 걸 본 적이 있었죠. 그 주인공은 애니로 좋아하게 된 분이었다던데...참. 솔직히

Related Posts

3 posts
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