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발끝에서 만들어진 발렌시아 역전 2골

Incarnation|2019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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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발끝에서 만들어진 발렌시아 역전 2골

Incarnation|2019년 1월 30일

이강인의 크로스(91분) 이강인의 쓰루패스(93분) 이제 17살짜리 선수의 발끝에서 만들어졌다고 믿기 어려운 기막힌 크로스와 정확한 쓰루패스.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이 2골로 발렌시아는 코파 델 레이(국왕컵) 4강에 진출했다. 30일 오전, 헤타페와의 8강 2차전 홈경기 1;1 상황 원정 다득점 원칙이 적용되는 경기에서 발렌시아에게 필요한 득점은 2골. 그리고 후반 26분 투입된 이강인은, 후반 추가시간 2개의 세컨드 어시스트로 팀의 2골을 끌어내는 기적을 연출했다. 그야말로 극적인 역전의 순간. 발렌시아 공식 홈피는 이강인을 보고서 마라도나를 노래했다. "발렌시아는 마라도나처럼 이강인에게도 영리한 플레이와 뛰어난 적응력이 있다며 칭찬했다. 아직 17세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