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 아치가편 15화 - 성우연기가 들어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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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아치가편 15화 - 성우연기가 들어가니..

사키 아치가편 15화 - 성우연기가 들어가니..

분위기가 사는군요. 어제 방영된 아치가편 15화. 16화에서 시즈노 무쌍을 펼치기위한 밑바닥을 깔고 들어가는 화였습니다. 여러모로 만화에서는 살지못하는 부분이 살려서 나와서 만족스러웠는데요. 일단 첫번째로 아와이의 텐션변화가 사이토 치와라는 유능한성우(...)로 인해 더블리치전 발랄함에서 더블리치깔고는 꽤나 포스를 풍기는 느낌을 줘서 좋았습니다. 거기에 이 스핀오프작품 최대의 떡밥인.. 이 순간이후의 시즈노를 연기하는 유우키 아오이의 텐션이 확 달라진게 눈여겨볼만한 느낌이었는데, 유우키 아오이가 낮은톤으로 깔고 연기하면 뭔가 분위기가 확실히 있달까요.. 덕분에 만화에선 정말 뜬금없이 올랐구나했던 장면이 발동이 걸린 시점이 이부분이구나하는걸 어느정도 파악할수있었습니다. 16화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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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노 프렌즈 3에서 타츠키 감독의 감성을 느끼다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20년 11월 21일

SEGA의 케모노 프렌즈3 메인 시나리오에서 타츠키 감독의 감성을 발견하게 되다니…… 넥슨판 케모노 프렌즈 메인 스토리 중심으로 누가 코미컬라이즈(만화판) 연재하게 되려나? KADOKAWA가 주도권을 독점하고 있으니, 포기하면 편하겠지요.

와일드카드-병신같은 한해였습니다

1. 9회까지 보다가 운동 갔다 와서 13회말 봤는데 친구들과 지인들 증언이 하나같이 눈썩는 폐급 경기력이라고 했고 실제로 막판만 봐도 그러더군요. 2. 올해의 실패의 지분은 7할이 감독이고 3할이 프런트입니다. 그런데 감독을 선임한게 프런트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둘 다 합쳐서 모든 지분이 다 있다고 봐야합니다. 프런트, 특히 허민이 이장석 색 지운다고 작년에 훌륭한 지도력으로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던 장정석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시점부터 불안했었고 데려온 손혁은 염레기 마크2로 팀 전력을 갉아먹고 팀 승리를 패배로 바꾼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자칭 야구인이나 타팀 팬들은 헛소리 찍찍 싸댔는데 손혁 새낀 늦어도 8월 초엔 잘렸어야 했습니다. 개병신 같은 번트 작전에 정신 나간 투수교체에 염

명일방주 개인 티어

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