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UTO – (1) 꼬마닌자의 행적에 대한 개인적인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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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TO – (1) 꼬마닌자의 행적에 대한 개인적인 소고
‘NARUTO(이하 나루토)’의 만화판이 마침내 완결되고, 마지막 극장판인 ‘NARUTO THE LAST(이하 라스트)’의 개봉에 즈음해 본작에 대해 나름 느낀 바랄까 잡상을 돌아보고 싶더군요. 개인적으로 원작도 좋아했지만 애니도 좋아하기에 TV와 극장판 애니들에 대해서도 감상이나 예상을 털어놓고자 합니다. 애니판에선 이런저런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나오곤 하는데, 저는 육미의 인주력인 우타카타의 이야기가 유난히 기억에 남습니다. 제작진은 우타카타와 나루토의 접촉을 통해 소년이 겪을 스승 및 사형과의 관계로 인한 갈등 그리고 성장에 대해 복선을 깔았습니다. 안 그래도 인주력이라 마을에서 좋은 꼴 못 봤던 우타카타는 스승인 하루사메에 대한 오해로 인해 자기 스승은 물론이고 사제 관계 자체를 혐오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