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7일 남자배구 v리그 한국전력 vs우리카드 배구분석
Post
원문 보기 →
12월27일 남자배구 v리그 한국전력 vs우리카드 배구분석
한국전력 KB손해보험 전의 패배가 한국전력을 각성시킨 듯 하다.5팀을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뒀기 때문이다.바로티가 매 경기 20점 이상을 책임져 줄 만큼 건재하고 전광인 또한 조금씩 컨디션을 회복하는 중이다.뿐만 아니라 서재덕도 전광인의 부족해진 파괴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물론 수비가 불안한 편이라 쉽게 이길수 있는 경기도 풀 세트를 거치는 등 힘겹게 이기는 면이 있다.안정적인 운영이 곁들여 진다면 더욱 높은 곳도 가능할 전망이다. 우리카드 선두권 팀과의 경쟁력에서 조금 뒤처지는 모양새다.기복 또한 심하다.승리와 패배를 번갈아 가며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5경기에서 2승3패 10경기에서는 4승6패로 초반의 기세는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특히나 여전히 최홍석의 컨디션은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초
Related Posts
3 posts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13일~4월 19일, 봄 없이 여름 덥다 더워
2026년 4월 13일~4월 19일 볼만한 영화가 없다고, 영화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고 하면서도 이번 주에 무려 3일이나 나가서 영화를 봤다. 심지어 단독 개봉 영화를 보기 위해 좀 멀리까지 가기도 했다. 사실 영화 그 자체에 대한 관심보다는 이렇게라도 움직여야지...라는 마음이 더 크긴 했기에, 리뷰는 묶어서 두 편만 쓰고 말았... 지난주에 새로 시작한 드라마 , 벌써 시즌 3까지 끝내고 바로 오늘 시즌 4를 시작했다. 이거 이거 이번 주 안에 다 끝내겠는데? ^^;; 지난주에 시티투어버스 탈 때까지만 해도 날이 몹시 썰렁했다. 버스 2층에 앉아 바람 싸다구 맞고 엄청 추워했다구~ 하여 뜨끈한 닭한마리 칼국수가 정말.......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6일~4월 12일, 이글스 정신 안 차리냐
2026년 4월 6일~4월 12일 이제 영화관은 일주일에 하루만 가는 곳이다. 그나마 이번 주엔 연달아 두 편을 보긴 했다. 하지만, 리뷰는 한 편만 썼... 저녁 시간을 책임져 주었던 V리그가 끝났다. 대신 프로 야구가 개막했지만, 요즘 이글스 야구 보다가 스트레스로 죽을 지경이라 안 보기를 선택! 그래서, 긴 호흡의 드라마를 새로 시작하였다. 그것은 바로 , 시즌 6까지 달려보자~~ 도서관 예산 집행 초반이라 그런지 도서관마다 새 책이 엄청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근래 책태기라고 하면서도 새 책을 보면 또 욕심이 나서 여러 도서관에 다 예약 걸어두고 받아오고 있다. 남편씨 이름으로도 빌리니 집에 도서관 책이 늘 엄.......

남자부는 4세트로 갑니다.
계양에서 벌어진 1, 2세트는 풀세트 접전 끝에 경기를 다 내준 현대캐피탈. 다만 2세트는 편파판정때문에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놓쳤고, 오늘 홈인 천안으로 장소를 바꿔서 치른 3차전을 셧아웃으로 빠르게 끝내면서 남자부는 4세트까지 가게되었습니다. 5세트 기적의 리버스 스윕을 통한 발판을 만드는 현캐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