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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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 재임당시의 강한 압박과 공격은 오간데 없고 언젠가부터 MB이동국님이 다 알아서 해주실거야 모드만 가동하고 있다. 지금도 인천과 더불어 2승 1무로 선두를 달리고 있긴한데 경기력이란 면에 있어서는 뛰어나다고 평가하기가 어렵다. 뭐 이기면 장땡이긴하지만... 아무래도 중앙에서 공을 잡고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는 루이스의 공백을 확실히 메우지 못한것도 있고 에닝요가 빠져있는것 역시 큰듯. 거기에 아직 몇경기 치르지 않았지만 올 시즌 전북을 보면 공수간격이 굉장히 벌어지면서 선수들이 진형을 제대로 잡지 못하는 모습이 자주보이는 것이 결정적인 경기에서 좀 자주 엎어질듯하고 이거 때문에 올 시즌도 우승은 좀 무리가 있어보인다. 근데 공수간격 문제는 저번시즌부터 나온 문제였던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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