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터

保證手票|201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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保證手票|2015년 11월 23일

1. 오프닝 신에 나오는 얼굴들부터 크레이그 본드의 일대기를 보여주겠다는 의도가 확연하더라. 2. 산장 장면은 여왕폐하 대작전(이 따위 제목이었는지 모르겠다만 검색해 보니 이렇다고 한다), 기차 격투 씬은 위기일발의 오마쥬로 보인다. 그 외에도 오마쥬가 많이 있었겠지. 2-1. 기왕이면 최홍만도 불러서 죠스 역을 시켰으면 딱 어울렸을 것 같다만, 그렇게까지 개그를 하지는 않는 분위기의 시리즈. 3. 카지노 로얄과 퀀텀은 좋았지만, 스카이폴은 대놓고 중학생 수준의 각본과 개연성을 들고 나와 마음에 안들었었다. 3-1. 그래도 한편도 놓치지 않았던 정 때문에 봤지만, 이번 각본은 중학생 밑으로 초등학생 수준이다. 4. 블로펠드. 다들 욕하지만, 블로펠드는 원래 카리스마 없는 애다.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