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테크니카 튠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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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테크니카 튠을 구했습니다.

결국 테크니카 튠을 구했습니다.

일전에 오사카 가서 테크니카 튠(일본어판)이 있는걸 알고 살짝 놀랐지요. 하지만 저는 사려고 했던 게임도 정해저 있었고, 리듬게임은 아예 잼병이니 포기하고 갔었지요. 그리고 3일 전. PSN에 데모판이 올라와 있는걸 보고 한번 설치해 봤죠. 한국판은 몰라도 일본 데모판은 있는 것이 Shing My Boy 뿐입니다. 이것만 돌렸지요. 그리고 오늘, 결국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가는 길에 질렀습니다. 게임샵을 가려고 했는데 게임샵이 안보여서 결국 소니 매장에 가서 질렀지요. 지도에 보니 게임샵이 사라졌더라(…) 그리고 한 생각 아하하하, 내가 미쳤지. 테크니카는 커녕 리듬게임은 거의 해 본적없는 내가 리듬게임이라니 그러니까 우리들은 이런 BGA가 있는 곡들을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