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밀양 표충사 계곡
저의 휴가는 남들보다 살짝 늦은 8월 둘째주가 되어서야 맞이했습니다. 올해는 조용히 하루정도만 놀다오기로 해서 찾아간곳은 영남의 알프스의 끝자락이자 대구와 부산의 경계쯤에 위치한 밀양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대구에서 1시간 남짓한 거리에 비슷한 기후를 지닌곳 답게 불볕 더위를 지닌곳이지만 영남의 알프스답게 험준한 산악지대 사이로 계곡물에 많은 이들이 휴가를 보내기 위해 찾는 휴양지로 잘알려진 곳입니다. 친구A가 전공에서 집행을 담당하고 있어서 각종 행사를 위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덕분에 저렴하면서 괜찮은 팬션지를 선점. 밀양의 해바라기 팬션이라는 곳입니다. 발코니 너머로 계곡물이 시원하게 흐르고 있는 그런곳이지요. 복층구조의 방을 지급받고서 2층에 올라가보니 단독 선풍기가 덩그러니 ㅋ 2층은 매우 더워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