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현, 두 도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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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 두 도시 이야기
시작부터 가슴이 찡해오는 영화.2000년도 부산에서 국회의원 선거에 나온 노무현과2016년 여수에서 국회의원 선거에 나온 백무현의 영상을 교차해서 보여주며바보 같았던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낸 다큐어쩌면 우리에게 너무 과분한 대통령을 너무 일찍 만나서그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뒤늦게 이렇게 그리워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최순실 스캔들이 터진 작금의 상황에 더더욱 그리워 지는 분오전에 이 영화를 보고, 오후에 광화문으로 나갔다.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더 나아져야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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