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칠형제봉에 다녀온 어느 분의 사진들] 역시 설악이다. 장마 끝나면 언제나 가고 싶어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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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칠형제봉에 다녀온 어느 분의 사진들] 역시 설악이다. 장마 끝나면 언제나 가고 싶어지는 곳

[설악산 칠형제봉에 다녀온 어느 분의 사진들] 역시 설악이다. 장마 끝나면 언제나 가고 싶어지는 곳

[설악산 칠형제봉에 다녀온 어느 분의 사진들] 역시 설악이다. 장마 끝나면 언제나 가고 싶어지는 곳 최근에 설악산 칠형제봉에 다녀온 어느 분의 사진이 올라왔다. 설악을 찾은지도 벌써 1년 전 이야기다. 사진들을 감상하다보니 가고 싶어진다. 설악은 정말 우리나라 산 같지 않은 곳이다. 기기묘묘한 바위와 봉우리들이 언제나 유혹한다. 비탐을 가다 걸리면 20만원이라는 큰 돈의 벌금이 부여됨에도 설악에 매력에 빠진 산꾼들을 꾸준히 오른다. 벌금 20만원이 두렵지 않을 정도로 큰 매력을 지닌 곳이다. 위험하다고? 물론 위험한 곳도 많다. 그러나 이미 앞선 산꾼들이 다 길을 내어 놓았다. 욕심내거나 자만하거나 만용을 부리거나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