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산행팀: 복두산(978m)~백병산(1,260m)] 깊은 산과 쑥부쟁이 그리고 노루궁둥이버섯. 벌써 겨울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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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산행팀: 복두산(978m)~백병산(1,260m)] 깊은 산과 쑥부쟁이 그리고 노루궁둥이버섯. 벌써 겨울로 향하고 있다

[오지산행팀: 복두산(978m)~백병산(1,260m)] 깊은 산과 쑥부쟁이 그리고 노루궁둥이버섯. 벌써 겨울로 향하고 있다

[오지산행팀: 복두산(978m)~백병산(1,260m)] 깊은 산과 쑥부쟁이 그리고 노루궁둥이버섯. 벌써 겨울로 향하고 있다 강원도 싶은 산에는 눈이 왔다고 하니 벌써 겨울로 향하고 있는 것 같다. 오지산행팀이 다녀온 복두산~백병산 단톡방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눈이 있어 깜짝 놀랐다. 해가 뜨고 날이 밝으면서 곧 녹았지만 벌써 눈이 있음에 올 겨울은 아무래도 빨리 오고 춥기도 할 것 같다. 추우면 움직이기 싫어진다. 가뜩이나 게을러져서 방콕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른 추위까지 오면 어쩔. 아무튼 토요일에 당직있어 또 불참했지만 가고 싶었다. 태백의 백병산(1259m)이야 낙동정맥에 있는 산이고 개인적으로도 다녀온 곳이기에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