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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안현수와 한국사회
안현수로 보는 한국사회는 1. 파벌주의 자신의 인맥강화, 파벌만들기, 학연. 지연, 혈연으로 이어지는 배타적 네트워크, 이런것들은 외부인이 보기에는 엄청난 단합의 힘으로 보이지만 썩기 쉽고 새로운것을 거부한다. 친이, 친박, 친노, 유재석 강호동 라인 등등 우두머리에 몰입하는 문화를 만들고 즐기며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공격적으로 대한다. 이는 같은 민족인 북한도 유사하다. 모든것을 이루는 줄의 마법, 줄에 죽고 줄에 사는것이 한국인으로 동문회, 종친회, 친목도모, 인터넷, sns, 회사 회식등을 통해서 네트웍을 끊임없이 강화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한국인들처럼 사람에 빠져들기 좋아하는 사람들도 드물다. 2. 민족주의, 단일민족 반만년 역사는 시작부터 다민족으로 이루어진 사회였고 유전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