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이미 너무 지나버린 여름의 끝자락에..

일반인의 이글루|2012년 10월 26일
Posts
(영종도)이미 너무 지나버린 여름의 끝자락에..

(영종도)이미 너무 지나버린 여름의 끝자락에..

일반인의 이글루|2012년 10월 26일

푸핫...ㅜㅡㅜ 나의 이글루가 미안할 정도로 방치한지....... 넘 오래 되었다.. 그래서 글도 된장 냄새 까진 아니어도 곰팡내 정도 나는 여름의 끝에 다녀온 영종도의 이야기 입니다. 저는 을왕리 보다는 그 옆에 있는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바다를 가까이 볼수있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요로코롬~~ 편하게 앉아서 먹으면서 여유롭게 바다를 가까이 볼 수 있답니다. 을왕리는 그게 안되유~ 요긴 왕산해수욕장 강호동띠랑 1박2일팀이 왔다 갔다네여 언제?? ㅋㅋ 이날 8월 끝이여서 비도 살짝오고 날씨도 시원했는데도 불고하고.. 어린이들은 지칠줄 모르고 놀더군여 저느.....그냥 먹으러 왔으니 먹어야죠 ㅋ 음 생각보다 마~이 양이 적군여 ㅜㅡㅜ 그치만 숙성도 괘안았어염

Related Posts

3 posts
[제주 횟집 추천] 회포장 추천! 고등어회 딱새우회 푸짐한 구성이 돋보이는 '옹포횟집' 방문 및 포장 찐 후기

[제주 횟집 추천] 회포장 추천! 고등어회 딱새우회 푸짐한 구성이 돋보이는 '옹포횟집' 방문 및 포장 찐 후기

노오멀|2026년 6월 23일|음식정보

언제 방문해도 가슴이 탁 트이는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제주도! 이번 제주 여행은 유독 날씨가 맑아서 하루 종일 해변에서 물놀이도 하고 산책도 하며 정말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이 매력적인 협재해수욕장에서의 시간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는데요. 하루 종일 밖에서 신나게 에너지를 쏟고 나니, 저녁 무렵이 되자 몸은 천근만근 무거워지고 뱃속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요동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제주도에 왔으니 저녁 메뉴로 싱싱한 해산물과 회를 빼놓을 수 없겠죠? 특히 이번 여행에서 제가 가장 고대했던 메뉴는 바로 신선함이 생명인 협재 고등어회였습니다. 하지만 하루 종.......

강원도 강릉 숙소 세인트존스 호텔 추천 가성비 감성

강릉 바다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생각나는 여행지다. 특히 강문해변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고 싶을 때는 숙소 위치가 꽤 중요해진다. 이번에는 바다 산책과 휴식을 함께 챙기고 싶어 강릉 숙소 세인트존스 호텔을 골랐다. 강원도 여행 중 강릉 호텔을 찾는다면 추천하기 좋고, 가격대까지 비교하면 가성비 감성도 충분히 느껴지는 곳이었다. 1. 세인트존스 호텔 강릉 숙소 세인트존스 호텔은 강문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대형 호텔이다. 규모가 큰 편이라 처음 도착했을 때부터 리조트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객실 수가 많고 로비도 넓어 강원도 바다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추천되는 이유가 있다. 건물은 오션타워와 레이크타워로 나.......

해운대밥집 바다 가까운 깔끔한 한식 한 끼

해운대 시장을 구경하다가 든든한 밥 한 끼가 먹고 싶어졌어요. 바다 앞이라 회나 고기, 술안주 느낌의 식당은 쉽게 보였는데 막상 속 편하게 들어갈 만한 해운대밥집은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구남로 쪽에 있는 민들레언덕 (MINDULLE EONDEOK / ミンドゥルレオンドク)을 발견했고, 비빔밥 전문점이라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해운대에서는 흔한 결이 아니라 더 궁금했네요. 처음 들어갔을 때 느낀 건 매장이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깔끔하고 단정하다는 점이었어요. 관광지 식당 특유의 부산스러움보다 정갈한 한식집 분위기에 가까웠고, 직원분들과 사장님 응대도 부드러워서 첫 방문인데도 어렵지 않았어요. 음식 맛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