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철성의 카바네리 9화 - 급속도로 망해간다.

革命デュアリズム |2016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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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철성의 카바네리 9화 - 급속도로 망해간다.

갑철성의 카바네리 9화 - 급속도로 망해간다.

革命デュアリズム |2016년 6월 11일

1 비바가 나왔을 때부터 (확실한 근거는 없었지만) 어렴풋이 느껴지는 망삘에 갸우뚱 했는데, 이건 또 웬걸, 진짜 망해가고 있다. 2 일단 무메이 이야기부터 하자. 얘가 저지른 짓 때문에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지만, 무메이는 단순히 속았을 뿐이며 나쁜 마음은 먹지 않았고, 갑철성 식구들을 "배신자"라며 몰아붙이긴 했지만 그것마저도 자신이 믿는 비바를 믿어주지 않는 갑철성 사람들에 대한 툴툴거림, 즉 투정에 가까웠다. 감시병사 기절시키면서 "죽이면 이코마가 시끄러우니까~" 라고 혼잣말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부분. 행동 자체는 실드 칠 수 없지만 무메이가 생각 없이 행동하는 어린애는 아니란 거다. 문제는 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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