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고?

이 기사를 보고 나니... 이때 썼던 '슈틸리케의 결단'...이거 이후에 '신태용 작품 아냐?' 싶었는데...이거 신태용+선수들 합작품이었네? ...아놔 시박그럼 이런 판단 가질 수 있는 것들이 태업했다는 이야기가 논리적으로 성립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