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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뭐 일본애니 고질적인 문제인 듯 하지만...
애니플러스에서 재방해주는 마기나 요새 방영해 주는 일곱개의 대죄나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까지 겪는 문제가 중간에 작붕이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는 거.... 뭐 제작비 문제나 스케쥴 문제로 일본애니가 고질적으로 작붕문제에 시달리곤 한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마기의 경우 2기 끝물에 분명 웅장하고 박력있는 장면이 나와야 할 부분에 (신격의 바하무트 드래곤 날뛰는 그정도 분위기가 필요 하다고 보면 됨...) 왠 팔랑거리는 촉수에 등장인물들은 대역 수준이니 도대체 클라이맥스 같지가 않아....ㅜㅜ 일곱개의 대죄 경우는 아예 첫 등장하는 인물(아니 이 인물은 예전에 등장했어야 하는데 애니는 왜 그 에피소드를 짤라먹어! 주인공의 정체가 암시되는 중요한 에피소드인데...)이 대충 그지같이 그려져 나온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