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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3 호주 자유여행 3일째 쿠란다 투어(원주민 공연, 레인포레스트 자연공원), BWS, BYO
아미덕 체험 후 원주민 공연을 보기 위해 장소를 옮겼다. 사실 이때만 해도 이사람들이 정말 원주민인줄 알았다는.. 이 사람들은 그냥 이 여행코스에 소속된 직원이었다. ㅎㅎ 호주의 원주민인 '에버리진'을 검색해 보면, 이들과 정말 다르게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사진 같이 찍고 ㅎㅎ 차마 부끄러워서 못 올리겠음) 원주민춤 출때 나보고 무대로 올라오라고 해서 완전 당황했지만, 한편으로는 평생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수도 있었을듯! 공연이 끝나면 부메랑 체험도 할 수 있고, 창살(?) 시범도 볼 수 있다. 창을 그냥 던지는 것 보다 나무에 끼워 반동을 이용해서 멀리 나아가게 하는 원리! 여튼 이 직원들은 열심히 시범을 보였고, 근무가 끝난 후 옷을 갈아입고 우리와 함께 퇴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