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롱워] 풍족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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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롱워] 풍족한 나날
(뭔가 엘리트 병사같아 보이지 않지만 나름 엘리트입니다) 초반이 지나 슬슬 중반이 보일듯~ 한 초반을 지내고 있는 루카의 엑스컴입니다.외계인들을 때려잡는데 오히려 융합물질 회수량이 늘고있어서 얼마나 줘패야 외계인이 가난해지나 걱정중입니다.하지만 걱정을 하건 말건 하늘에서 우주쓰레기가 쏟아집니다. 테러가 막 오네요. 이녀석들 돈 좀 남나. 물론 루카의 사령부는 SHIV를 전면에 내세운 섬멸전을 진행합니다. 이제 테러 맵에서 사이버디스크가 1~2대가 꾸준히 나오지만 뭐 어떻습니까.우리의 합금SHIV의 배때지포는 크리가 터지면 20뎀 가까이 나옵니다. 아직 초반이라 피가 별로 많지 않은 사이버디스크는 한방에 17분할이죠. 덕분에 나름 괜찮은 성과로 테러미션을 수행. 이정도면 다음번에 납치미션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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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2의 후속이야기 엑스컴 키메라 스쿼드입니다. 섹토이드가 차지한 강렬한 인상의 표지답게 전작들의 적이었던 외계인들과의 공존으로 인한 이야기가 메인입니다. 엑스컴2에서 지구가 좆망하고 어찌저찌 엘더를 몰아내긴했지만 남은 외계인 잔존병력들이 너무 많아 어쩔수없이 불편한 동거를 하게된 속편이지요. 군인이었던 전편들과 달리 이번편은 경찰특공대이고 그에 맞에 전반적인 스케일이 많이 소규모화되었습니다. 적들의 숫자가 많이 줄고 장비도 애매한 경우가 많고 돌격이라는 시퀀스로 적들에게 타격을 입히고 전투에 들어가는 시스템이 생겨 전체적인 난이도는 상당히 쉬워졌네요. 적으로 만났을때는 치를 떨게하던 외계인들이 아군이 되자 그야말로 구세주가 되어 종횡무진 게임을 쉽게 풀어나가게 해주는건 덤이구요.죽으면 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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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으읏. 엑스컴의 트라우마가..! 왜 반엄페를 하고 있는거냐!!!
심심해서 써보는 오픈엑스컴 TFTD - 슈퍼휴먼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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