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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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단 이천수와 전남간의, 서로간의 잘잘못은 별개로 '임의탈퇴'같은 조항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천수와 전남간의 문제는 그 둘이 법정에서 만나든 아니면 단장 하고 이천수가 만나서 원터치를 날리든 둘이 지지고 볶아서 해결을 볼 일이지 그걸 가지고 국내의 어느 팀에도 못가게 하는 제도는 협상에 있어서 구단에게 너무나 큰 권한을 주는 동시에 선수에게 너무나 불리한 제도다. 뭐 제2의 이천수를 막기 위해선 있어야 된다 어쩐다 하는데 나로써는 진작에 완전영입 안하고 눈치본 전남이 쫌팽이로 보인다. 페예노르트에서 실패한놈 이적시장에서 누가 건드리겠냐 뭐 이런 심산이었던거 같은데... 아 그리고 외국놈들은 임의탈퇴 없어도 알아서 잘들 계약하고 하드만 2. 이천수가 전남 경기장에 방문해 경기장을 찾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