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드래곤볼 슈퍼 : 브로리' 4DX판을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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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드래곤볼 슈퍼 : 브로리' 4DX판을 보고 왔습니다

극장판 '드래곤볼 슈퍼 : 브로리' 4DX판을 보고 왔습니다

월요일에 드래곤볼의 극장판인 '드래곤볼 슈퍼 : 브로리' 4DX판을 보고 왔습니다. 이번 영화가 일찍 극장에서 내려간다는 이야기와 4DX로 봐야 제맛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봤는데, 전투 장면만으로 반 이상이 되는 것 같은 화끈한 영화였습니다. 보면서 생각한 것, 느낀 것을 나열해 보자면... (*이하 스포일러 주의) *사이어인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게 신선하군요. 좀 비중 차이가 있다고 해도 콜드 대왕, 베지터 왕, 파라가스, 버독 이렇게 4명의 아버지에 대해 보여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사이어인은 다 우락부락할 거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평범하거나 마른 체구의 사람도 많군요. *원래는 프리저 일당이 지금 하는 행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