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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8 여름 HI 11 - day5 라니카이
오하우 1순위 라니카이 비치에 간다.딴데는 안가도 여기는 가고 싶었다.숙소에서 좀 멀다 1시간~ 1시간 반 걸린다. 그래도 간다. 무조건 간다. 날이 약간 흐렸다. 63번 도로, 이름하야Likelike highway!라이크라이크! 퓽경이 비현실적이야... 라니카이비치모쿠마누 (bird island) 안전요원없음화장실없음음주금지캠핑금지오물투기금지상업행위금지개똥치우기물고기사냥금지 라니카이비치는 공식시설이 없는 그야말로 작은 해변가인데관광객들에게 잘알려지지 않았다고는 하나 사람들 별로 없는데 그 중 한국인비율은 꽤된다. 왜냐면 그들은 검색왕이니까.암튼 엄청 한적하고 그 정도는 아니지만 하여튼 작고 예쁜 곳.주차공간도 없어서 그냥 주택들 옆에 알아서 해야한다. 그마저도 조금 늦게 오면 없구요.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