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돈이 다른 도시에 도착했습니다 1년에 몆번 들르는 곳인데 한참 못들러 그런지 왠지 낮선 곳이 되버린 느낌 입니다 역시 혼자 왔습니다 여행은 며칠 말없시 혼자 돌아 다니는게 최고 라는 생각이 듦니다 내가 몰랐던 나을 각성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것들이 나을 방길지 궁금 하네요 일단 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