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305 영화 <드레스메이커 The dressmaker>

Great, isn't it? |2016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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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05 영화 <드레스메이커 The dressmaker>

160305 영화 <드레스메이커 The dressmaker>

Great, isn't it? |2016년 3월 13일

케이트 윈슬렛(틸리), 주디 데이비스(몰리) 독특한 무드의 영화. 총 대신 재봉틀을 쥔 복수극이라는 점도 화려한 의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끌렸다! 모래바람의 황량함이 느껴지는 어딘가 수상한 마을 던카타. 이 작은 마을의 구성이 뭔가 연극 극적인 부분이 있어서 흥미로웠다. 마을 사람들의 관계도가 드러나는 배치, 그들 모두를 내려다보는 틸리의 집. 시골 마을에 어울리지 않는 화려하고 우아한 쿠튀르 옷을 입고 나타난 틸리. 그녀의 시작은 풋볼 선수들의 정신을 빼놓을만큼 아주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영화가 흘러갈수록 그녀가 자신을 쫓아낸 마을사람들에게 복수를 하고 싶은건지 다시 사랑받고 싶은건지 모호해지면서 복수극의 열기도 식어버렸다. 음. 난 스위니토드 풍을 원했던건가?ㅋㅋ 물론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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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웨이브 영화 추천 <드레스메이커> 정보 출연진 줄거리 관람평 리뷰 (평점 8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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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거 볼래?|2025년 6월 23일|영화

ott 웨이브 영화 추천 정보 출연진 줄거리 관람평 리뷰 (평점 8점 이상) 안녕하세요, 힐스터K 입니다. 오늘은 웨이브에서 볼만한 영화를 추천해볼까 합니다. 복수극을 다룬 작품이며, 여성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이야기라고 생각되는데요. 영화가 전달하는 메시지가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세상에 복수가 이토록 우아할 수도 있을까? 영화 는 바늘과 실, 그리고 드레스를 통해 과거와 맞서는 한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화려한 패션 아래 숨겨진 슬픔과 분노는, 한 벌 한 벌 옷이 완성될 때마다 진실과 함께 드러난다. 황량한 호주의 마을, 그곳에 나타난 틸리는 단순한 귀향객이 아.......

드레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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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6년 2월 23일

영화 포스터와 시놉시스만 보고 들어갈 때는 "친절한 금자씨 서양판일까" 했는데 의외로 '작은 사회' 에 대해 나름 깊이있는 성찰이 담겨있는 영화였습니다. 작중 내내 흑백영화같은 인상을 주는 마을과 주민들 사이에서 유독 화려한 여주인공의 모습과 그녀가 만들어내는 옷들 사이에서 '작은 사회'에 매몰될 뻔한 개인이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지 재미있게 풀어냈더군요. 다만 그 개인을 변화시킨 요소도 작은 사회의 일원이 아닌, 똑같이 멸시받는 가족들이란 점에서 '고통에 공감하는 사람은 그걸 직접 경험해 본 사람 뿐이다' 는 진부한 해석도 보여서 식상한 면도 있었습니다. 덤. 여자 주연을 맡은 배우도 충분히 섹시했는데 남자 주연 배우와 조연 배우 두 분이 넘사벽.

국내 박스오피스 '검사외전' 8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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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이 2주만에 80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1.5% 감소한 136만 3천명, 누적 807만 5천명, 누적 흥행수익 647억 9천만원. 천만돌파는 이미 확정이라고 봐도 좋겠습니다. 이 대박 흥행의 이면에는 스크린 독과점 이슈가 있습니다. '중앙선 열차도 이렇게 자주는 안온다'고 할만큼, 극장에 가면 검사외전 말고는 볼게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죠. 1700개대로 시작해서 1800개를 돌파했던 스크린은 지난주에 1500개대까지 줄어드나 싶었지만 주말이 되자 다시 1648개까지 늘어났습니다. 참고로 한국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역별 영화상영관 현황에 따르면 한국영화 스크린 숫자는 2489개입니다. (관련자료) 금, 토, 일 상영횟수만 보면 검사외전 - 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