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다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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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다찌 민수사횟집 현지인 입맛 추천
집에만 틀어박혀 칩거를 하다 보니 어느샌가 봄이 부쩍 우리 곁으로 왔는 줄 몰랐습니다 "봄바람 휘날리며~" 콧노래가 저절로 나오는 여행 겸 먹방 투어를 지인 찬스로 다녀왔어요 '필조아님 블로그가 어떤 영향력인데 손 놓고 계시냐? 저는 이 정도 레벨만 되면 더는 바랄 게 없겠다'는 말에 순간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것을 내려 놓고 있었구나 깨달았습니다 oo 대표님보다는 만인이 저를 닉네임으로 부르기를 좋아하는.. 이름 자체가 곧 존재의 의미이자 브랜드임을 잠시 잊고 있었네요 모두가 부러워하는 자리에 버티고 있었고 지금도 그 이름을 기억해 이토록 챙겨주시니 그저 감사한 마음이에요 순위와는 상관없이 그.......


